셜리 헨더슨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활동 [편집]
TV와 영화 여러 작품의 조, 단역을 종횡무진하던 그녀의 인지도가 확 상승한 작품은 뭐니뭐니해도 트레인스포팅. 스퍼드의 여자친구 게일 역으로 나왔는데 여기서 꽤 인상적인 연기를 보이며 이름을 알리게 된다.
이후 브리짓 존스의 일기에도 출연하고,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에서부터 울보 머틀로 나오면서 블록버스터 출연도 하게 된다. 울보 머틀 역을 할때 이미 30대 중반일 때 이 역을 맡았다. 하지만 어린 10대 소녀처럼 보여서 그 당시 나이를 알고 놀라는 사람도 있다.
닥터 후 뉴 시즌2 10화 Love & Monsters (KBS 방영 제목 '어느 소시민의 외계인 보고서') 에 등장하는데, 그 특이한 목소리로 안 그래도 기괴한 분위기의 에피소드를 더욱 기괴한 느낌으로 만드는데 기여한다.
한국의 관객에게는 봉준호 감독의 옥자(영화)에서 틸다 스윈튼의 비서 역으로 낯이 익을 것이다. 뭐라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특이한 목소리를 자랑하는데, 일본의 경우 이를 살리기 위해 카나이 미카를 기용해서 쓰고 있다. 영화 필스에서는 아예 이 목소리를 소재로 삼아 주인공한테 장난전화를 당하는 피해자로 출연한다. 인간 쓰레기 주인공이 해당 캐릭터랑 통화하면서 자위를 한다...
이후 브리짓 존스의 일기에도 출연하고,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에서부터 울보 머틀로 나오면서 블록버스터 출연도 하게 된다. 울보 머틀 역을 할때 이미 30대 중반일 때 이 역을 맡았다. 하지만 어린 10대 소녀처럼 보여서 그 당시 나이를 알고 놀라는 사람도 있다.
닥터 후 뉴 시즌2 10화 Love & Monsters (KBS 방영 제목 '어느 소시민의 외계인 보고서') 에 등장하는데, 그 특이한 목소리로 안 그래도 기괴한 분위기의 에피소드를 더욱 기괴한 느낌으로 만드는데 기여한다.
한국의 관객에게는 봉준호 감독의 옥자(영화)에서 틸다 스윈튼의 비서 역으로 낯이 익을 것이다. 뭐라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특이한 목소리를 자랑하는데, 일본의 경우 이를 살리기 위해 카나이 미카를 기용해서 쓰고 있다. 영화 필스에서는 아예 이 목소리를 소재로 삼아 주인공한테 장난전화를 당하는 피해자로 출연한다. 인간 쓰레기 주인공이 해당 캐릭터랑 통화하면서 자위를 한다...
[1] 나이가 들어 좀 자글자글해지기는 했지만 이목구비와 전체적인 얼굴 느낌이 매우 귀여운 소녀 느낌이기 때문에 분장을 조금만 하면 현재도 소녀 연기가 가능할 것 같은 얼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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